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 — 2026년 대상·의뢰서·지역 마감
개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불안 등으로 전문 심리상담이 필요한 사람에게 상담 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과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안내된 제도의 현행 명칭입니다.
소득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선정되는 제도는 아닙니다. 7개 인정 경로 중 하나의 증빙을 준비하고, 거주 지역에서 현재 신청을 받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되면 총 8회의 상담을 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 안에 이용합니다.
| 먼저 확인할 항목 | 기준 |
|---|---|
| 나이·소득 제한 | 신청 진입을 막는 공통 나이·소득 제한은 없습니다. |
| 필수 조건 | 7개 인정 경로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
| 신청 경로 | 만 19세 이상 본인은 복지로, 방문은 주민등록지·실거주지 읍면동입니다. |
| 사업기간 | 2026년 1월 1일~12월 31일입니다. |
| 지역 마감 | 지자체 예산이 소진되면 연말 전에도 접수가 끝날 수 있습니다. |
지원대상
다음 경로 가운데 하나만 충족해도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신청 창구가 최종 증빙과 지역 예산을 확인합니다.
| 인정 경로 | 핵심 기준 | 준비 방향 |
|---|---|---|
|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인정 기관 |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았습니다. | 신청일 전 3개월 안의 의뢰서입니다. |
| 정신의료기관·한방신경정신과 | 의사가 상담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 신청일 전 3개월 안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입니다. |
| 국가건강검진 | 우울증 선별검사 PHQ-9 10점 이상입니다. | 신청일 전 1년 안의 검진 결과입니다. |
|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 보호종료 또는 보호연장 대상입니다. | 보호 상태를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
|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 시범사업 참여 의원이 연계했습니다. | 의원의 연계·의뢰 자료입니다. |
| 재난피해자·유가족 | 신청일 전 5년 안의 재난피해 본인 또는 사망·실종 피해자의 유가족입니다. | 피해사실확인서·피해자 인정결정서 등입니다. |
|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 | 해당 센터에 등록되어 지원받고 있습니다. | 담당 센터와 읍면동에서 확인합니다. |
인정 기관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이 포함됩니다. 모든 상담기관이 의뢰서를 발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의뢰서와 증빙
의뢰서·진단서·검진 결과는 같은 서류가 아닙니다. 본인이 해당하는 경로의 서류 하나를 준비합니다.
인정 기관 의뢰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공공성이 인정된 기관이 상담 필요성을 확인해 발급합니다.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안에 발급한 의뢰서가 필요합니다.
민간 심리상담센터는 신청용 의뢰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상담센터도 자기 기관을 이용하게 하려고 의뢰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의료기관 서류
정신의료기관 또는 한방신경정신과가 발급한 진단서·소견서를 사용합니다.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안의 서류인지 확인합니다.
서류는 질환명을 인터넷에서 스스로 판단해 받는 절차가 아닙니다. 의료기관이 현재 상태와 상담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건강검진 결과
국가건강검진의 우울증 선별검사에서 PHQ-9 점수가 10점 이상이면 신청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신청일 전 1년 안의 자료여야 합니다.
이 점수는 사이트가 다시 계산하거나 진단하는 값이 아닙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검진 결과표에 표시된 결과를 접수처가 확인합니다.
우선 확인 대상
중독, 중증 정신질환, 급성 자살위기처럼 정신과 진료와 즉시 개입이 먼저 필요한 경우에는 바우처 신청보다 의료·위기 지원을 우선합니다. 이 바우처는 응급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정신건강 토탈케어, 성인 심리지원 등 유사한 사회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면 동시 이용 제한도 확인합니다. 현재 받는 서비스의 정확한 사업명을 읍면동 접수처에 알립니다.
자살 생각이나 자·타해 위험이 있다면 112·119,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에서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찾을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복지로
만 19세 이상 본인은 복지로 서비스 상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인증 뒤 해당하는 증빙을 제출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본인 신청만 지원합니다. 미성년자, 친족·법정대리인 등 대리 신청은 방문 접수를 이용합니다.
행정복지센터
주민등록지 또는 실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실제 거주지에서 신청한다면 접수·이관에 필요한 추가 확인이 있는지 방문 전에 문의합니다.
기본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해당 경로의 증빙을 준비합니다. 대리 신청은 신청권자와 관계를 확인하는 신분·가족관계 자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접수 상태
전국 사업기간이 12월 31일까지라는 사실과 현재 거주지에서 접수 중이라는 사실은 다릅니다. 사업은 지자체 예산 범위에서 선정하므로 지역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증빙을 발급받기 전에 주소지 읍면동에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접수 중이면 본인 경로에 맞는 서류명과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 접수가 끝났다면 추가 예산·대기 접수·다음 연도 재개 여부를 문의합니다.
- 다른 지역의 마감 공지를 전국 종료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과거 블로그의 접수기간보다 거주지 시군구·읍면동의 현재 안내를 우선합니다. 지원금모아는 지역별 잔여예산이나 개인의 선정 순서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선정 뒤 순서
- 시군구의 선정 통지를 확인합니다.
- 국민행복카드를 준비합니다.
- 신청 때 선택한 1급·2급 서비스 유형을 확인합니다.
- 비용·카드·기관 안내에서 본인부담금과 등록 제공기관을 확인합니다.
- 제공기관과 계약한 뒤 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 안에 8회를 이용합니다.
관련 문서
- 본인부담금·1급 2급·국민행복카드 — 심리상담 바우처 비용과 사용
- 신청 전과 선정 후의 전체 흐름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가이드
- 법정차상위가 확인할 개별 신청형 지원 — 차상위계층 혜택
- 법정 한부모의 상담비 본인부담 — 한부모가정 지원금과 혜택
신청 자격은 7개 인정 경로와 증빙으로 판단하고, 본인부담률은 소득구간으로 따로 결정합니다. 접수 전에는 거주지 읍면동의 현재 예산 상태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리상담 바우처는 소득이 낮아야 신청할 수 있나요?
+
나이와 소득만으로 신청 대상을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7개 인정 경로 중 하나의 증빙이 필요하고, 소득구간은 선정 뒤 본인부담률을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민간 심리상담센터에서 의뢰서를 받을 수 있나요?
+
민간 심리상담센터는 대상 판정을 위한 의뢰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제공기관도 자기 기관 이용을 위한 의뢰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건강검진 결과로 신청할 수 있나요?
+
신청일 전 1년 안에 받은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선별검사에서 PHQ-9 점수가 10점 이상이면 인정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표를 준비해 거주지 접수처에서 확인합니다.
미성년자도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나요?
+
복지로 온라인 신청은 만 19세 이상 본인의 신청만 지원합니다. 미성년자와 대리 신청은 행정복지센터 방문 경로를 이용합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과 다른 제도인가요?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현행 명칭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입니다. 구명칭으로 과거 안내를 찾았다면 현재 연도 기준과 거주 지역의 접수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
개인의 증빙 인정과 본인부담 구간, 지역 예산 상태는 주소지 시군구가 결정합니다. 현재 접수와 필요서류는 읍면동에서, 선정 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확인합니다.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