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푸드뱅크·푸드마켓·그냥드림
오늘 먹을 식품이 급하고 아직 별도 선정이 없다면 가까운 그냥드림 사업장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식품 지원이 필요하면 주민센터 상담 뒤 푸드뱅크·푸드마켓 이용 경로를 확인합니다.
현금·카드·할인 쌀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현재 상황에 맞는 경로를 고릅니다.
당장 먹거리가 필요한 경우
반복적인 식품 지원이 필요한 경우
- 푸드뱅크·푸드마켓 이용방법 — 주민센터 상담·이용자 선정과 두 시설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 생활비 부족이 계속될 때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확인합니다.
카드·할인 구매가 필요한 경우
- 농식품바우처 — 선정된 가구가 카드로 국내산 농식품을 구매합니다.
- 정부양곡 할인·나라미 — 수급자·차상위 가구의 할인 쌀 신청과 배송을 확인합니다.
- 아동급식카드 — 방학·주말·보호자 부재로 식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