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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직업심리검사

고용24 직업심리검사로 실업급여 구직 외 활동 1회를 채우는 정확한 방법. 검사 종류, 모바일·PC 응시 단계, 결과지 저장과 실업인정 신청서 첨부까지 한 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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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직업심리검사는 고용24에서 무료로 응시하고 전 수급기간 중 1회 구직 외 활동으로 인정받는 활동입니다(본인의 흥미·성격·적성·생활사 분석 → 적합 직업군 추천). 합격·재취업 의무 없이 응시 + 결과지 PDF 첨부만으로 인정 — 1회뿐이라 4주 의무가 2회로 늘어나는 4차 즈음에 쓰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직업선호도검사 S형(약 25분)이 가장 보편적.

언제 받나

가장 효율적인 시기는 재취업활동 의무 횟수가 2회로 늘어나는 4차 실업인정 즈음입니다(취업드림수첩 2025-03-31판 기준).

이유:

  • 1차는 집체교육이고, 2~3차는 활동 1회만 요구되므로 굳이 ‘1회짜리 카드’를 일찍 쓸 필요 없음.
  • 4차부터는 4주에 2회 — 즉 한 회차에 활동을 두 건 만들어야 함. 여기서 직업심리검사 1회를 끼우면 입사지원 부담이 한 건 줄어듭니다.

4차 이후 회차에 다음 조합이 흔합니다.

회차 활동 조합 (4차~)인정
입사지원 1회 + 직업심리검사 1회
입사지원 1회 + 취업특강 1회
입사지원 2회

차수별 의무 횟수는 실업인정 가이드, 4차부터 의무 2회로 늘어나는 상세 흐름은 4차 실업인정 / 5~7차 실업인정, 구직 외 활동의 다른 옵션은 구직 외 활동 참고.

검사 종류

고용24에서 제공하는 성인 대상 검사 중 실업인정에 자주 활용되는 것들입니다.

검사명분량특징
직업선호도검사 S형(Short)짧음 (약 25분)흥미 위주 — 빠르게 끝내고 싶을 때
직업선호도검사 L형(Long)김 (약 60분)흥미 + 성격 + 생활사 — 풍부한 결과지
성인용 직업적성검사약 90분적성 11개 영역 측정
직업가치관검사약 20분일에서 중요시하는 가치 진단
구직준비도검사약 20분구직 활동 준비 정도 점검

→ 어느 검사든 결과지를 첨부하면 같은 ‘직업심리검사 1회’로 인정되므로 본인 시간 여유와 관심사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가장 보편적인 선택은 직업선호도검사 S형(짧고 결과지가 깔끔).

응시 단계

고용24 로그인

고용24 접속 →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실업급여 수급자라면 이미 가입돼 있을 것입니다.

검사 메뉴 이동

상단 메뉴에서 ‘취업지원’ → ‘취업가이드’ → ‘직업심리검사’ 순서로 이동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햄버거 메뉴 안에 같은 경로가 있습니다.

검사 선택·응시

검사 목록에서 응시할 검사를 클릭 → 설명 확인 → ‘검사 실시’. 검사가 시작되면 끝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화면 닫힘 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 있음).

  • S형은 약 25분, L형은 약 60분 정도 걸립니다.
  • 응답 중간에 ‘저장’ 기능이 있는 검사도 있지만 의도치 않게 세션이 끊기는 경우가 있어 한 번에 끝내는 것이 권장됩니다.

결과지 PDF 저장

검사 완료 직후 결과 화면이 뜹니다. 이때 ‘결과지 다운로드’ 또는 ‘PDF 저장’ 버튼으로 PDF 파일을 본인 기기에 저장하세요.

  • 결과는 마이페이지의 ‘직업심리검사 결과 조회’에서 다시 확인·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직후에 한 번 저장해 두는 것이 안전.
  • 파일명은 본인 이름·검사일이 들어가도록 변경해 두면 첨부 시 구분이 쉽습니다 (예: 홍길동_직업선호도S_20260601.pdf).

결과지 첨부

응시만 한다고 자동으로 인정되는 게 아니라, 실업인정 신청서의 ‘구직활동 외 활동사항’ 란에 직접 입력 + 결과지 첨부가 필요합니다.

  1. 고용24 → 실업급여 → 실업인정 신청.
  2. 활동 내역 입력 화면에서 ‘구직활동 외 활동사항’을 ‘있음’으로 체크.
  3. 활동명: ‘직업심리검사’ 또는 정확한 검사명(예: ‘직업선호도검사 S형’).
  4. 실시 날짜: 검사를 완료한 날짜(결과지에 표시된 날짜).
  5. 증빙 파일 첨부: 저장한 결과지 PDF.
  6. 다른 활동(입사지원 등)이 있으면 함께 입력 후 ‘신청’.

방문 인정(고용센터 출석)으로 진행하는 회차라면 결과지를 인쇄해 가져가서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자주 헷갈리는 점

여러 검사 = 1회

아닙니다. 직업선호도검사 S형 + 성인용 직업적성검사를 둘 다 받았더라도 ‘직업심리검사 1회’ 한도 안에서 1회로만 인정됩니다.

결과지 분량은 무관

검사 종류에 따라 결과지 페이지 수가 다르지만, 고용24가 정식으로 발급한 결과지면 분량과 무관하게 인정됩니다. S형이 결과지가 더 짧다고 해서 거절되는 일은 없습니다.

결과 공유 = 부정수급

본인이 직접 응시한 결과지를 다른 사람이 본인 명의로 첨부하면 부정수급에 해당하며, 적발 시 그 회차 환수 + 추가 제재가 부과됩니다. 본인이 직접 응시하세요.

8차 이후 사용

8차부터는 실업인정 주기가 매주 1회로 단축되며 구직활동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본인의 인정 안내문에 직업심리검사가 인정 활동으로 표시돼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60~64세 제한

직업심리검사는 60~64세도 1회 한도가 동일합니다. 다만 2026-03-01부터 60~64세는 다른 구직 외 활동(취업특강·자원봉사 등) 한도가 축소돼 회차 운영 전략이 달라집니다(65세 이상·장애인은 종전 우대 유지). 전체 한도값·60~64세 제한은 구직 외 활동에서 다룹니다.

관련 문서


본 글은 일반 정보 안내입니다. 검사 메뉴 위치·결과지 첨부 방식은 고용24 화면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응시 직전에 고용24 화면 안내를 따라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직업심리검사는 몇 번까지 인정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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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급기간 중 1회만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됩니다. 한 번 사용하면 같은 수급 기간 동안에는 다른 검사를 추가로 응시해도 별도 회차로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S형과 L형 직업선호도검사는 뭐가 다른가요?

+

둘 다 본인의 흥미·성격·생활 경험을 기반으로 적합한 직업군을 추천하는 검사이지만, S형(Short)은 흥미 위주의 짧은 검사이고 L형(Long)은 흥미 + 성격 + 생활사까지 포괄하는 더 긴 검사입니다. 둘 다 결과지를 첨부하면 같은 ‘직업심리검사 1회’로 인정되므로 본인에게 맞는 분량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검사는 무료인가요?

+

고용24가 제공하는 모든 직업심리검사는 응시·결과지 제공·해석 상담까지 모두 무료입니다.

모바일로도 가능한가요?

+

예. 고용24에 회원가입·로그인하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 도중 앱 전환·통화 등으로 화면이 닫히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방해 받지 않는 환경에서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과지는 어디에 첨부하나요?

+

고용24 → 실업인정 신청 화면에서 ‘구직활동 외 활동사항’ 항목을 ‘있음’으로 체크하고, 활동명에 ‘직업심리검사’ 또는 ‘직업선호도검사 S형/L형’ 등 정확한 검사명과 실시 날짜를 기입한 뒤 저장한 결과지 PDF를 파일 첨부란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검사를 받고 재취업을 안 해도 1회 인정되나요?

+

예. 직업심리검사는 ‘재취업 방향을 탐색하는 활동’으로 분류되어, 검사 응시와 결과지 첨부 자체로 인정됩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입사지원을 하라는 의무는 없습니다.

수급 신청 전에 받은 검사도 인정되나요?

+

재취업활동은 수급자격 인정 이후의 활동을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수급 시작 후 새로 응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받은 결과지의 인정 여부가 모호하면 관할 고용센터·☎ 1350에 사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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