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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일상돌봄서비스 — 대상·본인부담·신청과 이용 순서

개요

일상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을 혼자 유지하기 어렵거나 아픈 가족을 돌보는 부담이 있는 사람에게 재가돌봄·가사와 필요한 특화서비스를 연결하는 이용권 사업입니다. 신청자의 통장에 정액 지원금을 넣는 방식이 아닙니다.

확인할 내용먼저 볼 기준
대상 유형본인에게 돌봄이 필요한 경우와 가족을 돌보는 청년을 구분합니다.
받을 서비스기본서비스 A·B·C형 또는 특화서비스만 이용하는 D형을 확인합니다.
실제 부담서비스 가격에 소득별 본인부담률을 적용합니다.
이용 시작신청·선정 뒤 카드와 제공기관 계약을 준비합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여러 의료·요양·생활 서비스를 조사하고 조정하는 체계입니다. 그 서비스 목록에 일상돌봄이 있어도 일상돌봄의 별도 대상 확인과 이용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대상

2026년 중앙 사업안내의 기본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령은 만 나이이며 대한민국 국적 기준을 둡니다. 지자체 조례와 지역 상황 등에 따라 적용 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으므로 주소지에서 현재 기준을 확인합니다.

유형연령 원칙함께 확인하는 필요
돌봄 필요 청·중장년13~64세입니다.본인의 돌봄 필요성과 돌봄자 부재를 확인합니다.
가족돌봄청년39세 이하이며 청소년을 포함합니다.돌봄 대상 가족의 필요성, 청년 외 돌봄자 부재, 가족돌봄 상황을 확인합니다.

소득에 따른 참여 상한은 없습니다. 다만 소득 구간별로 본인부담이 달라집니다. 소득이 낮거나 나이가 맞는 것만으로 자동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돌봄 필요 청·중장년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자립이 어렵고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상황을 확인합니다. 혼자 거주하거나 함께 사는 가족이 일·학업·입원 등으로 돌봄을 제공하기 어려운지도 봅니다.

1인 가구는 돌봄자 부재를 확인하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혼자 산다는 이유만으로 돌봄 필요성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아도 다른 가구원이 돌봄을 제공하기 어려운 사유를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돌봄청년

아픈 부모·조부모·배우자·형제자매·친척 등을 직접 돌보거나, 가족의 병원비·간병비·요양비·생활비를 마련하는 상황을 확인합니다. 돌봄 대상 가족의 나이는 제한하지 않지만 자녀를 돌보는 경우는 이 유형에서 제외합니다.

돌봄 대상 가족과 따로 살더라도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상황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가족관계 외에 돌봄 필요와 실제 책임, 청년 외 가구원이 돌보기 어려운 사유를 함께 확인합니다.

청년미래센터 등 법상 전담조직이 선정한 가족돌봄 지원대상자는 확인서를 통한 연령·욕구 기준 인정 경로가 있습니다. 어린 아동의 가족돌봄이나 일반 기준 밖 사례는 아동보호 연계·지역 심의 등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부 승인 지역의 특화서비스 예외를 일반 재가돌봄 요건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유형

기본서비스는 제공인력이 집을 방문해 신체 돌봄·일상생활 지원과 청소·세탁·식사 준비 등을 돕습니다. 다음은 2026년 월 표준 시간과 서비스 총액이며, 정부가 모두 부담하는 금액이나 신청자에게 지급하는 현금이 아닙니다.

유형기본서비스 월 시간기본서비스 월 총액특화서비스 한도
A형돌봄·가사 36시간입니다.684,000원입니다.최대 1개입니다.
B형가사 24시간입니다.444,000원입니다.최대 2개입니다.
C형돌봄·가사 72시간입니다.1,368,000원입니다.함께 신청할 수 없습니다.
D형기본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습니다.해당 없습니다.최대 2개입니다.

C형은 추가 돌봄 필요도 등을 지역에서 판단합니다. 특화서비스 개수는 최대 한도이므로 모두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제공시간·횟수와 일정은 이용계획에서 확인합니다.

특화서비스에는 식사·영양관리, 병원동행, 심리지원, 휴식·교류, 간병교육 등이 있습니다. 지역이 실제 제공하는 목록에서 선택하며, 모든 지역에서 모든 항목을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화 가격과 산정 단위도 서비스별로 확인합니다.

기존 돌봄과의 중복

장기요양·가사간병·보훈재가 등 다른 공적 돌봄을 이미 이용한다면 일상돌봄 기본서비스는 이용 대상이 아니지만, 특화서비스만 이용하는 D형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특화서비스의 별도 중복 제한은 주소지에 확인합니다.

현재 급여를 먼저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할 때 이용 중인 사업과 필요한 도움을 알리고 담당자와 가능한 조합을 확인합니다. 갑자기 생긴 한시적 돌봄 공백은 긴급돌봄지원의 별도 기준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

일반 부담률

아래는 중앙 사업안내의 일반 본인부담률입니다. 기초수급·차상위는 해당 구분을 먼저 적용하며, 그 밖의 가구는 중위소득 구간을 확인합니다.

소득 구분기본서비스특화서비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면제입니다.5%입니다.
중위소득 120% 이하10%입니다.15%입니다.
120% 초과~160% 이하25%입니다.30%입니다.
160% 초과100%입니다.100%입니다.

소득 구간은 가구 범위와 건강보험료 등 사업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자신의 월급만 보고 확정하지 않고 결정통지서의 본인부담을 확인합니다. 특화 가격·야간이나 휴일 가산 등 실제 계약 조건도 함께 봅니다.

선정된 가족돌봄청년의 경감

2026년 3월부터 본인부담경감필요 가족돌봄청년으로 선정된 경우 일반 부담률을 5%p 낮춥니다. 가족돌봄청년 전체에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소득 구분경감 적용 기본서비스경감 적용 특화서비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면제입니다.면제입니다.
중위소득 120% 이하5%입니다.10%입니다.
120% 초과~160% 이하20%입니다.25%입니다.
160% 초과95%입니다.95%입니다.

법상 전담조직의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지원대상자나 시군구청장이 별도 심의로 경감 필요를 인정한 경우 등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일반 대상 선정과 추가 경감 선정을 함께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예시

같은 서비스를 골라도 소득 구분과 경감 선정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다음은 표준 월 총액을 모두 이용하는 경우의 계산이며 특화서비스와 추가 가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시계산기본서비스 월 본인부담
A형·일반 120% 이하684,000원 × 10%입니다.68,400원입니다.
A형·선정 경감 120% 이하684,000원 × 5%입니다.34,200원입니다.
B형·일반 120% 초과~160% 이하444,000원 × 25%입니다.111,000원입니다.

특화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해당 서비스 가격에 특화 부담률을 별도로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A형의 기본서비스 부담률을 병원동행 가격에 그대로 곱하지 않습니다.

신청 준비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일상돌봄 공개 안내에서 신청 경로를 확인합니다. 거동 불편 등으로 방문이 어려우면 전화·우편·팩스 신청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확인 동의서와 유형별 증빙을 준비합니다. 대리 신청에는 위임장·대리인 신분증 등을, 14세 미만 신청에는 법정대리인 동의를 확인합니다. 온라인 대리 신청 가능 범위는 별도로 문의합니다.

증명할 상황준비할 수 있는 자료 예시
본인 또는 가족의 돌봄 필요진단서·소견서, 어려움이 명확한 공공·민간기관 추천서 등입니다.
다른 돌봄자의 부재본인 돌봄의 1인 가구·가족돌봄의 2인 가구 여부, 다른 가구원의 재직·학업·입원 등 자료입니다.
가족돌봄 상황동거 여부·기관 추천서, 가족의 병원비 등을 마련하는 경제활동 자료 등입니다.

진단서만이 유일한 증빙은 아닙니다. 재직증명서 등을 구하기 어렵다면 급여 입금 등 지역에서 인정하는 대체 자료를 상담합니다. 증빙은 원칙적으로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 자료를 인정하되 상황별 예외가 있고, 시스템으로 확인하는 정보는 별도 제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주소지에 현재 모집 여부와 제공 목록, 원하는 기본·특화 유형을 확인합니다. 예산 부족 시 지역별 우선순위를 둘 수 있으므로 전국 공통 기준에 맞는다고 즉시 이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정 후 이용

신청 접수와 실제 서비스 이용 시작은 다릅니다. 다음 순서로 준비합니다.

  1. 결정통지에서 선정 서비스·본인부담·바우처 사용 시작일과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2. 국민행복카드를 준비합니다. 이미 발급받은 카드가 있어도 일상돌봄 신청·선정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금융형 카드 발급이 어렵거나 미성년이면 읍면동에 전용카드 경로를 상담합니다.
  3. 제공기관을 선택합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또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해당 서비스의 등록 제공기관 목록을 확인합니다.
  4. 이용계약에서 실제 내용·시간·횟수·일정·계약기간·가격과 본인부담, 중지·환급 기준을 확인하고 이용계획서·일정표를 받습니다.
  5. 납부기한과 첫 이용일을 정합니다. 지침상 본인부담은 서비스 제공 전월까지 기관에 직접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최초 이용의 기한·방법을 확인합니다. 현금 납부는 영수증을 받습니다.

선정됐다고 다음 날 인력이 자동 파견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결과, 바우처 사용 시작일과 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일정을 함께 맞춥니다. 미제공분의 본인부담 환급과 무단 불참 등의 처리는 계약·서비스 결제 방식에 따라 확인합니다.

전자바우처에 접속하기 어렵거나 원하는 기관을 찾지 못하면 주소지 담당자에게 서비스별 등록 제공기관 목록과 이용 가능한 기관을 요청합니다. 전국 사업의 일반 문의는 129, 실제 모집·배정·비용은 주소지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이용기간

표준 지원기간은 1년, 간병교육은 6개월입니다. 계속 이용하려면 읍면동에 재신청하고 현재 자격·돌봄 필요를 다시 확인받습니다.

재판정을 포함한 총 이용기간은 기본 A·B·C형을 합산하고 특화서비스별로 원칙 3년입니다. 식사관리·영양관리의 합산, 간병교육의 별도 재판정 제한 등이 있으며 지역의 기간 조정도 가능합니다. 선정 한 번으로 3년을 자동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종료일은 결정통지서에서 확인합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기존 이용 자격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전입지에서 재심사·선정해야 합니다. 65세 도달·가구나 소득 변화·현재 돌봄 필요가 달라지는 경우도 주소지에 알리고 적용 기간과 부담 변경을 확인합니다.

이 글은 2026년 일상돌봄 사업안내와 2026년 10월 8일 확인한 공식 공개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다음 연도의 가격·부담률·대상과 지역 모집·제공기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일상돌봄서비스는 돈으로 받나요?

+

아닙니다. 선정된 서비스를 제공기관에서 이용하는 바우처입니다. 표의 서비스 가격을 신청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소득이 높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

소득만으로 참여를 제한하는 상한은 없습니다. 다만 돌봄 필요 등 대상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일반 기준 중위소득 160% 초과 구간은 서비스 가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혼자 살면 바로 대상이 되나요?

+

아닙니다. 돌봄 필요 청·중장년은 연령 등 기준과 함께 본인의 돌봄 필요성·돌봄자 부재를 확인합니다. 1인 가구만으로 자동 선정되지 않습니다.

가족돌봄청년이면 모두 본인부담이 줄어드나요?

+

아닙니다. 2026년 3월부터 적용하는 추가 경감은 본인부담경감필요 가족돌봄청년으로 선정된 경우입니다. 전담조직의 사례관리 대상 선정이나 시군구 심의 등 경감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서가 없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

진단서만이 유일한 증빙은 아닙니다. 공공·민간기관 추천서 등 인정 자료로 돌봄 필요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현재 제출 가능한 자료를 읍면동 담당자와 상담합니다.

장기요양을 이용하면 일상돌봄을 전혀 못 받나요?

+

다른 공적 돌봄을 이용하면 일상돌봄 기본서비스는 이용 대상이 아니지만 특화서비스만 이용하는 D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급여와 원하는 특화서비스의 중복 제한을 주소지에 알리고 확인합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나요?

+

아닙니다. 카드 발급과 사업 선정은 별개입니다. 일상돌봄 선정·바우처 사용 시작일을 확인한 뒤 제공기관과 계약하고 첫 이용일·본인부담 납부를 준비합니다.

선정되면 3년 동안 자동으로 이용하나요?

+

아닙니다. 표준 지원기간은 1년이며 간병교육은 6개월입니다. 계속 이용하려면 재신청·재판정이 필요하고 총 이용기간 및 지역 조정 기준은 결정통지와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이용 전 확인

주소지에서 일상돌봄 대상·제공 목록·본인부담을 확인하고, 선정 뒤 카드·기관 계약·납부기한과 첫 이용일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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