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조건 — 무직·소득과 임차주택
개요
청년전용 버팀목은 전세보증금이 부족한 청년을 위한 상환해야 하는 정책대출입니다. 신규 신청은 나이 하나만 보지 않고 가구·소득·자산·기존 대출·임차주택을 함께 심사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2일 기금 안내와 펼친 공식 FAQ 기준입니다.
이미 이용하는 대출의 만기라면 연장 기준을 확인합니다. 신규 자격과 연장 심사를 같은 표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신규 자격
| 항목 | 확인 기준 |
|---|---|
| 나이 | 대출접수일 현재 만 19~34세가 기본입니다. |
| 세대 | 세대주 또는 예비세대주입니다. 예정 가구의 증빙·전입 제출기한을 확인합니다. |
| 무주택 | 세대주를 포함한 확인 대상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
| 기본 소득 | 신청인과 배우자의 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입니다. |
| 순자산 | 2026년 신청인과 배우자 합산 3.45억원 이하입니다. |
| 계약 |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사람입니다. |
| 기존 대출·신용 | 기금·전세·주담대 중복과 연체·신용정보, 은행 내규 등을 확인합니다. |
계약이 신규 신청 요건에 포함되지만 계약 전 은행·보증 확인이 먼저입니다. 집과 본인의 조건을 사전 상담한 뒤 계약·접수 일정을 정합니다. 사전 상담도 최종 승인은 아니므로 필요한 금액이 나오는 것을 전제로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나이와 병역 예외
일반적인 상한은 만 34세입니다. 중소·중견기업 취업자 또는 공식 안내에 지정된 창업 보증·자금 지원을 받는 청년은 병역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9세까지 예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행성 업종·공기업 등 제외 조건도 있습니다.
HF 청년 특례보증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정의는 별도 상품의 기준입니다. 다른 제도의 ‘청년’ 나이를 청년 버팀목 신규 자격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부모 집과 예정 세대
소득은 기본적으로 신청인과 배우자를 합산합니다. 청년 월세 지원의 원가구 소득처럼 부모 소득까지 일괄 더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소득 합산 대상과 무주택 확인 대상은 다릅니다.
예비세대주는 본인과 향후 함께 세대를 구성할 사람, 결혼예정자는 배우자 예정자와 예정 가구를 확인합니다. 분리된 배우자와 그 배우자와 함께 사는 직계비속도 무주택 확인 범위에 들어갑니다. 부모와 계속 같은 세대라면 부모의 주택도 확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식 FAQ에는 65세 이상 직계존속이 주택 1호 또는 1세대만 소유한 경우 등 무주택 인정 예외가 있습니다. 부모가 집을 가졌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불가라고 단정하거나, 분가 예정이라는 말만으로 이미 세대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현재 등본·가족관계와 예정 세대 자료를 은행에 제시합니다.
소득과 자산
| 소득 유형·가구 | 확인할 내용 |
|---|---|
| 일반 가구 |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입니다. |
| 다자녀·2자녀·해당 이전 가구 | 6천만원 이하 예외를 확인합니다.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타 지역 재개발 이주 세입자 등은 증빙이 필요합니다. |
| 신혼가구 | 7.5천만원 이하 예외를 확인하며 신혼부부전용과 비교합니다. |
| 자산 | 부동산·자동차·금융·일반 자산과 인정 부채를 함께 심사합니다. 은행 계좌 잔액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
소득은 세전 기준입니다. 현재 재직 직장·영위 사업과 공식 소득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이번 달 입금액이나 3.3% 공제 후 금액만으로 연소득을 정하지 않습니다. 청년 상품의 금리표에 7.5천만원 구간이 있다는 이유로 일반 가구의 소득 상한이 7.5천만원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무직과 학생
현재 무소득자는 공식 서류 안내의 신고사실없음 사실증명원 등을 확인합니다. 퇴직했다면 퇴직증명·건강보험자격득실 등으로 현재 상태를 대조하고, 폐업했다면 폐업증명 등을 준비합니다. 원칙적으로 퇴직한 직장·폐업한 사업의 소득은 현재 소득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같은 업종의 새 사업 등 예외는 따로 확인합니다.
학생·무직이라는 명칭만으로 자격을 일괄 제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보증의 상환능력·신용·주택과 은행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온라인에서 본 ‘무직 최대 1.5억원’ 같은 표현을 자신의 승인액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재직기간과 프리랜서
| 현재 상태 | 공식 소득·영위 확인 |
|---|---|
| 근로소득자 | 건강보험자격득실과 원천징수·소득금액증명·인정 급여자료 등을 확인합니다. |
| 근로 재직 1년 미만 | 1개월 이상 입증된 소득을 월환산해 연소득을 산정합니다. |
| 개인사업자 | 사업자등록·현재 영위와 사업소득 자료를 확인합니다. 사업기간 1년 미만의 사업소득은 연환산하지 않습니다. |
| 프리랜서 | 사업자등록 또는 경력·위촉증명·고용계약 등으로 현재 영위를 확인하고 소득 종류에 맞는 자료를 냅니다. |
| 휴직자 | 휴직 직전 1개년 소득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 복직자 | 복직 후 월평균 급여를 연환산하며, 복직 후 3개월 급여가 없으면 휴직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재직 1년 미만은 대출한도가 2천만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다는 기금 안내도 있습니다. 모든 단기 재직자의 확정 한도가 2천만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소득 산정과 실제 가능액을 은행·보증에서 각각 확인합니다. 제출할 자료는 신청·서류에서 이어 봅니다.
임차주택
| 항목 | 청년 신규 기준 |
|---|---|
| 전용면적 | 기본 85㎡ 이하이며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합니다. |
|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 전용면적 60㎡ 이하입니다. |
| 임차보증금 | 3억원 이하입니다. 대출금 상한과는 다른 기준입니다. |
| 협약기관 쉐어하우스 | 기금 안내의 예외와 반환채권양도 담보 방식을 확인합니다. |
| 주택 권리·가격 | 보증기관과 은행에서 등기·권리침해·선순위채권·주택가격 등도 심사합니다. |
보증금과 면적이 맞아도 대출 가능한 집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개사의 가능 안내와 보증기관의 심사 결과도 구분합니다. 공공임대 거주 중에는 원칙적 제한이 있으나 신청 대상이 그 공공임대 주택이거나 신청인·배우자가 퇴거하는 경우 등 예외를 확인합니다.
주거용 오피스텔을 빌리는 요건과 오피스텔을 보유했을 때의 무주택 판단도 다릅니다. 보유 주택·분양권 등 판단은 공부상 용도와 기금 전세의 공식 예외를 은행에서 대조합니다.
다음 확인
자격이 맞는다면 한도·금리와 보증에서 상한·보증금 비율·실제 가능액을 비교합니다. 준비할 자기자금이 확인된 뒤 계약일·잔금일·전입일에 맞춰 신청 절차를 진행합니다.
기존 전세대출이 있다면 중복대출 금지와 대환 유형을 먼저 확인합니다. 단순히 두 대출을 동시에 이용하는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서
- 신혼·일반·출산 특례와 대안 선택 — 버팀목 전세대출 비교
- 한도·자기자금과 HF/HUG 담보 — 청년 버팀목 한도·금리
- 무소득·프리랜서 자료와 접수 일정 — 청년 버팀목 신청·서류
- 기존 이용자의 나이·소득 재확인 — 청년 버팀목 연장
자주 묻는 질문
백수나 대학생도 청년 버팀목을 신청할 수 있나요?
+
직업명만으로 일괄 제외하지 않습니다. 나이·세대·무주택·자산·주택 등 요건을 확인하고 무소득 사실증명과 보증·은행 심사를 거칩니다. 무소득이라는 사실만으로 최대 한도가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 소득까지 합산하나요?
+
기본 소득은 신청인과 배우자를 합산합니다. 부모 소득을 청년월세의 원가구 기준처럼 일괄 합산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예정 세대의 무주택과 기금대출 중복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군필자는 누구나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에서 정한 중소·중견기업 취업자나 지정 창업 지원을 받는 청년의 병역기간 예외입니다. 해당 요건을 충족할 때 복무기간을 반영하되 최대 만 39세입니다.
35세가 되면 기존 대출을 연장할 수 없나요?
+
신규 신청과 연장은 다릅니다. 공식 FAQ는 연장 때 나이 요건을 다시 심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거주·무주택과 계좌별 금리·기간 등 연장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