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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 전세임대 — 2026년 1순위 신청·서류·주택찾기

개요

청년 전세임대는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집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청년에게 재임대하는 제도입니다. LH가 확보한 공급주택에서 고르는 매입임대와 집 선택 과정이 다릅니다.

첫 확인은 일반 사업안내의 순위표보다 현재 접수 공고의 대상입니다. 2026년 10월 2일 확인한 수시모집은 1순위 공고입니다. 2·3순위까지 현재 접수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단계먼저 확인할 내용
신청 전현재 접수하는 순위와 신청일 기준 자격·서류입니다.
선정 후신청 지역에서 지원 가능한 주택과 임대인 동의입니다.
계약 전LH 권리분석·승인과 실제 본인 부담입니다.

현재 모집·자격

2026년 1순위 수시모집 공고는 전국 대상이며 공고상 신청기간은 2월 24일 10:00~12월 31일 18:00입니다. 실제 접수 상태와 변경 안내는 신청 직전에 해당 공고에서 확인합니다.

확인 항목현재 1순위 공고
기준일공고일이 아니라 신청일 현재입니다.
기본 자격본인 무주택이며 혼인 중이 아닌 청년입니다.
유형19~39세 또는 해당 나이 밖의 대학생·취업준비생 유형입니다.
1순위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가구,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입니다.
자격 유지입주대상자 통보 후 계약할 때까지 해당 자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19~39세라면 청년 유형을 확인합니다. 나이 밖의 대학생 유형은 입학·복학 예정 또는 재학 여부를 확인하고, 대학 소재 특별시·광역시·도와 연접 시·군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나이 밖 취업준비생은 인정 학교 졸업·중퇴 후 2년 이내 미취업 등 해당 공고 요건을 확인합니다.

이 공고의 가구는 본인과 부모를 뜻합니다. 본인 명의로 1순위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는 경우와 부모의 증명을 사용하는 경우는 제출 자료가 다릅니다. 주소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부모 자료 필요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부모 증명으로 신청하려면 공고 첨부 Q&A와 관할 LH에서 본인의 증명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다른 순위를 검토한다면 LH 청년 공고 목록에서 청년 전세임대·모집 순위·지역·접수 상태를 맞춥니다. 자립준비청년은 별도 모집 경로가 있으므로 일반 1순위 기준만 적용하지 않습니다.

신청·준비 서류

현재 공고는 LH청약플러스에서 인증 후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신청할 때 스캔 서류도 제출합니다. 매입임대처럼 서류 대상 발표를 기다렸다가 내는 방식과 구별합니다.

자료준비 기준
본인 등본신청일 기준 2주일 이내 발급한 자료로 공고의 표시사항을 맞춥니다.
본인 상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증명과 공고의 발급일 기준을 확인합니다.
개인정보 동의서해당 공고에 첨부된 최신 수정 양식과 자필 서명 대상을 확인합니다.
1순위 증빙수급·지원대상 한부모·차상위의 해당 증명서를 준비합니다.
대학생·취업준비 자료해당 유형이면 학적·졸업/중퇴·건강보험 자격 이력 등 공고가 요구하는 자료를 추가합니다.

본인 명의로 1순위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으면 공고에는 부모 자료와 부모 서명이 필요하지 않은 규정이 있습니다. 반대로 부모의 증명서를 쓰면 공고의 추가 자료·서명 범위를 확인합니다. 매입임대의 서류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고 상세에서 신청 순위·희망 지역·첨부 양식·제출 파일 조건을 확인하고, 신청 내용과 서류가 같은지 점검합니다. 순위별·지역별 중복 신청은 전부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대상자 선정까지는 최소 4주가 걸릴 수 있고 서류 누락·자격 조사 상황에 따라 늘어납니다.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이며, 접수 완료가 지원 확정이나 즉시 계약 가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원 한도·본인 부담

현재 1순위 공고의 단독형 1인 전세금 지원 한도입니다. 여러 사람이 사는 쉐어형은 별도 표와 조건을 확인합니다.

지역단독형 1인 지원 한도
수도권 — 서울·경기·인천1억2,000만원입니다.
광역시 — 세종 포함9,500만원입니다.
기타 도 지역8,500만원입니다.

지원 한도를 넘는 차액을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에도 총 전세금 제한과 LH의 검토를 충족해야 합니다. 비싼 집을 고르면 LH 지원금이 그만큼 자동 증가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재 1순위의 기본 입주자 보증금은 100만원입니다. 나머지 LH 지원금에 적용하는 기본 연이율은 아래와 같으며, 1순위는 0.5%p 우대 규정이 있습니다. 다른 우대와 실제 적용 방식은 계약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지원금 구간기본 연이율
4,000만원 이하1.2%입니다.
4,000만원 초과~6,000만원 이하1.7%입니다.
6,000만원 초과2.2%입니다.

수도권 전세금 1억2,000만원 사례에서는 입주자 보증금 100만원을 뺀 1억1,900만원에 1순위 적용 연이율 1.7%를 적용합니다. 공고의 월 임대료 예시는 약 168,580원입니다. 산식은 1억1,900만원 × 1.7% ÷ 12개월이며 개인별 확정 청구액은 아닙니다.

보증부월세 주택이면 LH에 내는 위 월 임대료와 집주인에게 내는 월세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비, 초과 전세금 차액과 추가 보증금도 따로 점검합니다. 은행 전세대출의 대출금·이자표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선정 뒤 주택찾기·계약

순서확인할 행동
선정 통보신청 지역·주택 물색 안내·개인별 계약 기한·연락처를 확인합니다.
주택 물색임대인에게 LH 전세임대 방식으로 계약할 의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LH 검토주택 자료를 제출하고 권리분석과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계약LH 승인 후 집주인·LH의 전세계약과 본인·LH의 임대차계약을 진행합니다.
입주지정 기간과 전입·확정일자 등 계약상 의무를 확인합니다.

전세임대포털 주택찾기는 지역·금액·주택 종류로 집을 찾는 공식 경로입니다. 등록된 집도 계약 가능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LH 권리분석이 필요합니다.

일반 단독형은 신청 지역의 전입 가능한 전용 85㎡ 이하 전세·보증부월세 주택 등을 검토합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별도 취사·세면·화장실 등 주거 시설 요건이 있습니다. 면적 예외·부채비율·지원 불가 주택은 현재 공고와 LH 검토를 따릅니다. 중개사의 가능 안내나 포털 등재만으로 개별 집의 적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LH 승인 전에 임의 계약이나 가계약부터 하지 않습니다. 공고는 승인 없는 계약에 문제가 발생하면 계약금 등을 보호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집주인 동의와 LH 권리분석 승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은 기본 2년이며 자격을 충족하면 4회 재계약해 최장 10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 이전 청년 전세임대의 다른 세부 유형으로 지원받은 기간도 합산됩니다. 기존 주택도시기금 대출의 상환·공공임대 퇴거 조건과 재계약 자격을 확인합니다. 매입임대 예비순번의 60일을 전세임대 계약 기한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도별 확인 기준

연도·원문보관할 기준
2026년 1순위 수시모집단독형 한도는 수도권 1억2,000만원·광역시 9,500만원·기타 도 지역 8,500만원입니다. 기본 입주자 보증금 100만원, 기본 연이율 1.2/1.7/2.2%와 1순위 0.5%p 우대입니다.

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2순위·3순위도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

이 글에서 확인한 2026년 수시모집은 1순위 공고입니다. 일반 사업안내에 2·3순위가 있어도 해당 순위를 접수하는 공고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LH 공고 목록에서 실제 모집 유형과 순위를 확인합니다.

선정되기 전에 가계약부터 해도 되나요?

+

공고는 선정된 뒤 주택을 물색하고 LH 권리분석 승인을 받은 후 계약하도록 안내합니다. LH 승인 없이 임의 계약이나 가계약을 한 경우 문제가 생겨도 계약금 등을 보호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의 동의와 LH 지원 가능 확인이 먼저입니다.

지원 한도 1억2,000만원을 현금으로 받나요?

+

아닙니다. 수도권 단독형 1인의 전세금 지원 한도이며 LH가 집주인과 계약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1순위 공고의 기본 보증금은 100만원이고 나머지 지원금에 대한 월 임대료, 집주인 월세가 있는 경우 그 월세와 관리비 등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