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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대출 한도 — LTV·방공제와 잔금 자기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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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디딤돌대출 한도는 상품 상한·담보·소득과 부채의 제한을 함께 적용한 결과입니다. ‘생애최초 최대 2.4억원’이라는 설명만 보고 잔금 계획을 세우면 방공제나 담보평가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도시기금 한도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가구·주택이 대상인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자격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가구별 상품 상한

일반 상품의 가구 유형현행 상한
일반 가구2억원입니다.
생애최초 일반2.4억원입니다.
신혼 또는 2자녀 이상3.2억원입니다.
만 30세 이상 미혼단독세대주1.5억원이며 생애최초는 2억원입니다.

이 상한은 실제 승인액이 아닙니다. 신혼부부전용 등 다른 상품을 선택한 경우에는 해당 상품의 기준을 별도로 적용합니다.

출산 가구가 검토하는 신생아 특례 한도·방공제는 별도 상품 기준입니다. 일반 디딤돌의 수도권 아파트 관리방안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특례의 보증 요건을 확인합니다.

실제 한도의 산정 순서

확인 순서확인할 제약
상품과 적용 계약가구별 상한과 계약일 경과조치를 확인합니다.
매매가격본 대출과 관련 기금·중도금대출 등의 총액이 매매가격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담보평가공식 가격정보·공시가격·분양가액·감정가액의 평가 결과를 확인합니다.
LTV와 공제평가액에 LTV를 적용하고 선순위채권·임대보증금과 소액임차보증금 공제를 확인합니다.
소득과 부채DTI 60% 이내 등 은행 심사에 따른 실제 대출가능액을 확인합니다.

공식 담보 산식은 평가액 × LTV − 선순위채권 − 임대보증금 및 최우선변제소액임차보증금입니다. 매매가격을 평가액으로 단정하거나, 보증금과 방공제를 임의로 중복 차감해 계산하지 않습니다. 적용 공제는 은행이 담보·임대차·보증 조건을 확인해 산정합니다.

LTV는 일반 70%, 생애최초 80%이지만 수도권·규제지역은 생애최초도 70%입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일반 60%와 사전청약 당첨 등 별도 예외가 있으므로 일반 예시에서 분리합니다.

방공제와 구입자금보증

방공제는 최우선변제를 받는 소액임차보증금과 관련된 담보 공제입니다. ‘현재 세입자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공제를 0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KB 현행 상품안내는 일반구입자금보증 또는 생애최초 특례구입자금보증 가입이 가능한 경우 소액임차보증금 미차감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공동명의는 비대면 구입자금보증 가입이 불가하므로 영업점 상담이 필요합니다. 은행·지역·담보·보증 심사에 따라 다르며 모든 신청의 공제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할 때는 주택 주소, 공동명의 여부, 세입자와 보증금, 선순위 권리, 신청 상품·채널을 함께 알리고 보증을 적용한 경우와 적용하지 않은 경우의 한도를 확인합니다.

잔금 자기자금 사례

아래는 한도 제약을 설명하는 가정입니다. 매매가격과 담보평가액을 모두 3억원, 수도권 생애최초 일반, DTI 충족, 다른 대출·선순위채권이 없는 경우로 놓습니다.

가정한도 제약의 계산매매가격과의 차액
담보 공제 없음3억원 × 70% = 2.1억원이며 상품 상한 2.4억원보다 작습니다.9,000만원입니다.
담보 공제 3,000만원 가정2.1억원 − 3,000만원 = 1.8억원입니다.1억2,000만원입니다.

3,000만원은 설명을 위한 임의 공제액이며 특정 지역의 법정 방공제 금액이 아닙니다. 실제 평가액·DTI·보증 결과가 달라지면 승인액도 달라집니다. 차액에는 취득세·중개보수·보증료 등 부대비용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기금 안내상 인지세는 고객과 은행이 각 50%를 부담합니다. 근저당 설정비는 은행 부담이지만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은 고객 부담이고, 감정비는 의뢰·평가 사유에 따라 부담자가 달라집니다. 이미 지급한 계약금·중도금도 반영해 잔금일까지 필요한 자기자금과 별도 비용을 계산합니다.

예상액은 공식 주택구입자금 계산마법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금액과 은행이 승인한 금액은 구별합니다.

계약일별 경과조치

적용 구분일반생애최초 일반신혼·2자녀 이상
현행 상품 상한2억원입니다.2.4억원입니다.3.2억원입니다.
2025년 6월 27일 이전 계약 체결 건2.5억원입니다.3억원입니다.4억원입니다.

공식 안내의 ‘이전 계약 체결’ 문구를 기준으로 합니다. 계약일 당일의 처리, 다른 제한의 경과조치와 개별 계약 적용은 은행에 확인합니다. 과거 계약의 상한만 가져와 현재 신청의 LTV·보증·주택 기준까지 전부 같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디딤돌의 예상한도로 잔금이 부족하면 보금자리론 결합 이용과 추가 담보 여력을 함께 확인합니다. 두 상품 상한을 더한 금액이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정책대출 비교에서 선순위·합산 심사와 접수 순서를 구분합니다.

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생애최초면 집값의 80%를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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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규제지역 소재 주택은 생애최초도 LTV 70%입니다. 다른 지역의 80%도 상품 상한·담보 공제·매매가격·DTI와 심사를 함께 적용하므로 집값의 80%가 그대로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2.4억원 한도면 2.4억원을 빌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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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원은 생애최초 일반의 상품 상한입니다. 담보평가액에 LTV를 적용한 값, 선순위채권·임대보증금·방공제와 소득·부채 심사에 따라 실제액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세입자가 없어도 방공제를 확인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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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산식에는 최우선변제 소액임차보증금 공제가 있습니다. 세입자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공제가 없다고 계산하지 않고, 지역·담보 조건과 구입자금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은행에 확인합니다.

구입자금보증은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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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담보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KB 안내는 보증 가입 가능 시 소액임차보증금 미차감이 가능하지만 공동명의 주택은 비대면 보증 가입이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영업점에서 해당 조건을 확인합니다.

예전 계약은 일반 한도가 2.5억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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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은 2025년 6월 27일 이전 계약 체결 건에 일반 2.5억원·생애최초 3억원·신혼 또는 2자녀 이상 4억원을 안내합니다. 실제 계약일과 해당 경과조치의 적용을 은행에서 확인하며 다른 제한까지 전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