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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이직사유 코드 — 11·22·23·26·31·32 의미와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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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직확인서의 이직사유 구분코드는 근로자가 실제로 퇴직한 이유를 신고하는 분류입니다. 코드 숫자만으로 실업급여가 승인되거나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고용센터는 실제 이직 경위와 수급자격 제한 사유, 피보험단위기간·근로 의사와 능력·재취업 노력 등 다른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권고사직도 하나의 코드가 아닙니다. 경영상 인원감축 등은 23, 근로자 귀책사유에 의한 징계해고·권고사직은 26으로 구분합니다. 잘못 신고됐다면 원자료의 정정·기관 확인을 진행하고, 이미 내려진 수급자격 처분을 다투는 경우에는 별도 심사청구를 확인합니다.

이직사유 코드표

고용24와 현행 이직확인서 뒷면의 구분코드를 정리했습니다. 표의 분류는 신고 의미이며 수급 승인표가 아닙니다.

코드공식 구분의 의미함께 확인할 내용
11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실제 경위와 정당한 이직 사유의 해당 여부입니다.
12사업장 이전·근로조건 변동·임금체불 등으로 자진퇴사각 사유의 구체 요건과 자료가 필요하며 숫자만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22폐업·도산실제 사업장 사정과 다른 수급 요건을 확인합니다.
23경영상 필요·회사 불황으로 인한 인원감축 등에 따른 퇴사 — 해고·권고사직·명예퇴직 포함실제 인원감축·퇴직 경위에 맞는 신고인지 확인합니다.
26근로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징계해고·권고사직법정 중대한 귀책사유에 해당하는지는 별도 판단입니다.
31정년정년 규정·퇴직 경위·나이와 고용보험 적용을 확인합니다.
32계약기간 만료·공사 종료실제 종료 경위와 계약 갱신 제안·거절의 주체 등을 확인합니다.
41고용보험 비적용공식 상위 분류는 ‘기타’이며 적용 관계를 확인합니다.
42이중고용공식 상위 분류는 ‘기타’이며 해당 자격 관계를 확인합니다.

코드 11·12의 정당한 이직 사유와 입증자료는 자진퇴사 실업급여 조건에서 다룹니다. 정년·촉탁직·나이 문제는 정년퇴직 실업급여와 실업급여 나이제한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드 31·32가 적혔다는 이유로 모든 수급 요건이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권고사직과 코드 26

회사 권유를 받고 사직서를 썼더라도 실제로 왜 퇴직했는지를 확인합니다. 사직서의 문구, 회사의 신고 코드, 권고 과정의 자료 중 어느 하나가 다른 자료보다 무조건 우선한다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경영상 권고를 받았는데 개인사정 11로 기재됐다면 실제 경위와 다른 부분을 정리해 확인·정정을 요청합니다.

코드 26의 ‘귀책사유’와 고용보험법 제58조의 중대한 귀책사유는 같은 판단이 아닙니다. 법은 다음 사유로 해고된 경우의 수급자격 제한을 정합니다.

법정 중대한 귀책의 구분확인 기준
형법 또는 직무 관련 법률 위반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입니다.
사업에 막대한 지장·재산상 손해시행규칙 별표 1의2의 구체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장기간 무단결근정당한 사유 없이 근로계약 또는 취업규칙 등을 위반한 경우입니다.

같은 중대한 사유로 회사의 권고를 받아 이직한 경우도 법 제58조의 제한 대상입니다. 반대로 코드 26이 기재됐거나 업무능력이 부족하다는 회사 설명만으로 위 요건을 충족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사실과 자료를 고용센터에 확인해야 하며, 경미한 업무 문제라는 주장만으로 수급을 보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권고사직의 합의해지·해고와의 법적 차이는 권고사직, 사직서 문구의 영향은 사직서 퇴직사유에서 다룹니다.

기재내용 확인

고용24 공개 안내의 개인회원 조회 경로는 마이페이지 → 민원현황 → 민원알림현황입니다. 조회 상황과 내용이 없을 때의 확인은 이직확인서 처리 상태에서 다룹니다. 본인에게 보이는 기재 사유·구체 내용이 불명확하면 회사나 담당 고용센터에 확인합니다.

두 자리 구분코드와 세부사유 번호·설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용24는 실제 이직사유와 구체적인 상세사유를 선택해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이직확인서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도 서로 다른 자료이므로, 어떤 서류의 어느 항목을 읽고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검색에서 본 ‘코드 01’은 위 공식 구분코드 9개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화면의 01까지 뜻이 없거나 오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서식 이름·항목명·전체 번호·붙어 있는 설명을 해당 자료의 담당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정정과 기관 확인

잘못된 기재를 발견했다면 회사에 어떤 자료의 어떤 내용이 실제 사실과 다른지 알리고 정정을 요청합니다. 요청 내용과 답변은 서면·이메일 등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증명을 모든 사건의 필수 단계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확인할 대상진행 경로
이직확인서의 사유·구체 내용회사에 보완·정정을 요청합니다. 협조하지 않거나 사실관계에 이견이 있으면 담당 고용센터에 자료 확인·보완 방법을 문의합니다.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의 사유 등회사에 정정을 요청하고 근로복지공단에 확인합니다. 사실과 다른 신고는 피보험자격 확인청구의 대상·자료·제출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내려진 수급자격 불인정 등 처분원자료 정정과 함께 아래의 처분 심사청구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의 피보험자격 확인청구 안내는 상실 사유 변경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신고에 대해 확인청구서와 입증자료를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는 경로를 설명합니다. 해당 기관·제출 방법은 공단 1588-007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직확인서의 소관과 혼동하지 않도록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있다면 다음을 확인해 제시할 수 있습니다. 모두 갖춰야 한다는 필수 목록이나 정정 인용을 보장하는 목록은 아닙니다.

  • 실제 계약기간·갱신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입니다.
  • 회사의 퇴직 권고·인원감축을 확인할 수 있는 통지·문자·이메일·면담 기록 등입니다.
  • 본인 사직서와 회사의 신고내용, 서로 다른 부분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 회사에 정정을 요청한 내용과 그 답변입니다.

발급 자체가 안 된 경우는 이직확인서 발급 거부·미발급에서 다룹니다. 미발급 대응과 이미 신고된 내용의 정정을 같은 절차로 보지 않습니다.

수급자격 처분 대응

이미 고용센터의 수급자격 불인정 등 처분을 받았다면 회사에 코드 정정을 요청하는 것과 처분을 다투는 것은 다른 절차입니다. 고용보험법 제87조는 확인 또는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심사를 청구하도록 정합니다. 심사 결정에 대한 재심사도 그 결정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입니다.

법 제90조에 따라 실업급여 처분의 심사청구는 고용센터 등 직업안정기관의 장을 거쳐 고용보험심사관에게 합니다. 피보험자격 취득·상실 확인에 대한 심사청구는 근로복지공단을 거치는 경로입니다. 받은 통지의 대상·이유·기한·제출 기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정정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 별도 심사청구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담당 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 정정을 요청했다는 사실만으로 위 기한이 자동으로 멈춘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정정 중 지급 확인

코드 정정 완료·수급자격 인정·실업인정·입금은 다른 단계입니다. 정정만 끝나면 미지급분이 자동으로 일괄 지급된다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담당 고용센터에 현재 신청이나 처분의 진행 상황, 추가로 필요한 자료, 실업인정 대상일·신청, 지급 여부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정정 중이라는 이유로 필요한 신청·실업인정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본인의 진행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입금 일정은 실업급여 입금일, 신청 시점은 실업급여 언제 신청에서 다룹니다.

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본인 이직확인서 사유코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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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24의 공개 안내는 개인회원 마이페이지 → 민원현황 → 민원알림현황을 안내합니다. 본인의 기재 사유와 구체 내용을 확인하고 조회 내용이 없거나 불명확하면 회사·담당 고용센터에 문의합니다. 개인 화면의 정확한 표시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의 항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회 방법과 상황별 확인은 이직확인서 처리 상태에서 다룹니다.

코드 11은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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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11은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입니다. 정당한 이직 사유가 없는 자기 사정의 퇴사는 수급자격 제한 대상이지만, 실제 경위가 시행규칙 별표 2의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는지와 다른 수급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코드 12도 숫자만으로 승인되지 않습니다. 구체 요건과 자료는 자진퇴사 실업급여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고사직은 무슨 코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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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상 필요·회사 불황으로 인한 인원감축 등에 따른 권고사직은 23, 근로자 귀책사유에 의한 징계해고·권고사직은 26으로 구분합니다. 실제 퇴직 경위에 맞게 신고해야 하며, 23 기재만으로 수급이 확정되거나 26 기재만으로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정 중대한 귀책 여부와 다른 요건을 고용센터가 확인합니다.

‘코드 01’이라고 검색해도 나오는데 그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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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확인한 공식 이직확인서의 두 자리 구분코드 9개에는 01이 없습니다. 다만 다른 서식이나 세부사유 화면의 번호를 같은 구분코드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서식 이름·항목명·전체 번호와 설명을 회사 또는 해당 자료의 담당 기관에 확인합니다. 일련번호나 오기라고 추측하지 않습니다.

코드 32(계약만료)는 자발인가요 비자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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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는 계약기간 만료·공사 종료의 구분코드입니다. 실제로 계속 근무할 수 없게 된 경위, 갱신 제안과 거절의 주체, 다른 수급 요건을 함께 확인하므로 모든 계약 종료를 일괄 인정하지 않습니다. 정년 31도 나이와 고용보험 적용 등을 따로 확인합니다. 정년퇴직 실업급여와 실업급여 조건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사유코드가 잘못 기재되어 있어요. 어떻게 정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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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실제 사유와 다른 기재의 정정을 요청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자료 종류에 맞는 기관에 확인합니다. 이직확인서는 고용센터, 피보험자격 상실신고는 근로복지공단의 소관이며 후자는 피보험자격 확인청구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유한 계약·권고·신고 자료를 제시하되 정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미 내려진 수급자격 처분의 심사청구는 별도 절차입니다.

사유코드가 정정 진행 중일 때 실업급여 지급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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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신청이나 처분, 추가 자료, 실업인정 대상일과 지급 여부를 담당 고용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코드 정정 완료와 수급자격 인정·실업인정·입금은 다른 단계이므로 미지급분이 자동으로 일괄 지급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일반 지급 일정은 실업급여 입금일에서 다룹니다.

회사 측 해고도 수급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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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상 인원감축 등의 해고는 23, 폐업·도산은 22로 구분하지만 실제 사유와 다른 수급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법정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거나 같은 중대한 사유로 권고받아 이직했다면 수급자격 제한 대상입니다. 코드나 해고라는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고용센터의 개별 결정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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